신생아 포대기 메이앤마이로 꿀잠이 솔솔~ .
순둥순둥하던 여름이가얼마 전부터 엄마 껌딱지가 됐어요;바운서에서 혼자 놀다가도 잠들기 일쑤였는데어느 날부터는 꼭 보채다가 안아서 달래줘야 잠이 드네요.(엄마 팔은 너덜너덜~~ㅠ_ㅠ)잠도 10분에서 30분 정도 자다가 금세 깨서 또 엄마 껌딱지 모드.하루 종일 여름이 안고 있느라 집안일도 미뤘다가저녁에 박쿤 오면 후다닥…하지만, 이제는 신생아 포대기 메이앤마이 덕분에너덜너덜해진 팔도 좀 쉬고집안일도 좀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~:) > 생후 … Read more